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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랩 힙합하는 그룹인 east end x yuri의 素直に라는 노래를 찾고 있심다...
1st 미니 앨범인 Denim-ed Soul이나 싱글 앨범이었던 DA.YO.NE 의 커플링 곡이었다뇨. 이게 한 15년 지난 일본 애들 곡이다 보니 찾기가 엄청 힘드네연. 가지고 계시거나 구할 수 있는데 아시는 분은 도움좀 주세엽. ![]()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최근 열심히 달려서 플레이시간은 26시간 정도. 3부 중에 1부를 마쳤는데 공략 페이지를 문득 보다보니 꽤 중요한 서브 이벤트를 다 놓쳤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것도 극 초반이더군요... 다시해야죠..
1. NT 레이블
1) 원환소녀 1권 - 현실 세계는 마법사들이 마법 사용에 큰 제약을 받는 '지옥' 으로 해석되며 마도사 세력간의 다툼과 이에 맞서는 로리 수형자 마도사와 그 담당관의 다툼을 그린 작품. - 나름 캐릭터와 그 인간관계에 어느정도 매력은 있지만 조금 부족하며 구성도 산만. 원작이 그런건지 번역체가 그런건지는 모르겠음 - 다음권 정도 사보고 여전하면 구입 중단 계획 2) 멕과 셀론 2권 - 앨리슨, 리리아와 트레이즈에서 나온 스핀아웃 작품. - 주인공의 매력이 앨리슨>리리아>멕과 셀론 순으로 하락하기 때문에 그냥 범작 수준 - 다음권은 아마 안사지 않을까 3) 기타 - 작안의 샤나가 나온것 같은데 이게 권수도 길고 띄엄띄엄 나온데다가 내용도 늘어져서 더이상 안보기로.. 사요나라 2. EX 1) 시즈루와 비뚤어진 사자들 1권 - 병원에서 꼼짝 못하는 소녀 시즈루가 펼치는 괴기 사건에 대한 추리록 - 작품 매력이 너무 떨어짐. 재미가 아예 없는건 아닌데 이 가격의 책을 돈주고 사볼만한 수준은 아님 - 다음권은 아마 안살 듯 2) 벌레와 눈알과 테디베어 1권 - 동 작가의 광란가족 일기 처럼 비현실적인 캐릭터들이 펼치는 휴먼 스토리;;; - 쵸큼 미묘. 다음권을 봐야겠음. 3각관계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역시 조만간 리스트 제외 예정 3)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5권 - 4권에서 이어진 고립 감금 살인 사건의 마무리를 다룬 내용 - 역시 이책에 나오는 애들은 다 미친놈이다....라는게 결론 - 마짱이 귀여우니까 계속 사보긴 할듯. 3. J 노블 1) 제로의 사역마 16권 - 질질 끄는게 좀 짜증. 전에는 티격태격 갈라서는게 좀 재미라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얘네들 이럴거면 그냥 확 갈라서라..란 생각 - 근데 딱히 맘에 드는 히로인이 없으니 누굴 밀기도 애매 2) 보류중 - 타로의 주인님 2권과 참마대성 데몬베인 2권은 일단 시장 반응을 좀 봐야. - 특히 데몬베인은 번역이 어찌 바뀌었으려나. 4. 만화책 1) 크로스 게임 14권 - 텀이 너무 길다... - 왠지 좀 작가가 야구와 연애 두마리 토끼를 관리 못한다..는 느낌 - 왠지 이러다가 저번 권투만화처럼 되잖을까.. 하고 걱정 2)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3권 - 사건 마무리. 이제 뭘 다루려나 3) 디트로이트 메탈시티 7권 - 6권부터 두드러진 더티개그가 이젠 주류로 자리 잡음 - 억지로 웃기려는 것 같아 이제 좀 식상. 앤젤전설을 본받으라지. - 8권이 나오면 일단 만화방 같은데서 먼저 보고 구매를 결정해야겠음 4) 스모모모모모모 12권 - 완결 - 그냥 무덤덤한 결말. 너무 흐름 그대로라 별로였, 5) 바쿠만 2권 - 재미는 있다. 초 암울 현실파 작가인 하라히데노리의 [언제나 꿈을]과 비교해보면 나름 흥미 있음 6)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16권 - 그냥 재규어 기존 권들 중의 노멀한 평균급. 7) 절대가련 칠드런 15권 - 빨리 중학생편을 좀.. 이제 졸업하네... 보니까 몇권 안되는구나... 이제는 좀 흥미가 떨어져서. 라노베부터 쓰기 시작했으니 일단 도서밸리행이다. # by 갸흥 | 2009/05/28 13:18
내가 요즘 결혼하는 친구들을 보고 느끼는게...
존나 소개팅하고 자기 계발하고 용모도 가꿔야 결혼 할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나는 쉬는날 게임밖에 안하잖아. 나는 결혼 못할거야.. 아마... ![]() 펀 경영이 '종업원으로 하여금 아무리 더러워도 군말없이 즐기며(Fun) 고난의 행군을 따라오게 만든다' 라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즐기면서 스스로 채찍질하기 운동? SM에 눈뜬 사람 아니고서야 저걸 즐길리가 없는데. 그냥 헛웃음만 나오네...
우늉...
음악 감상 생활을 즐겨보려다가 사기 크리 먹었네요. 경찰서 가서 고소하고 왔어연 T_T ![]() この世界の誰一人、見たことがないものが、あった。 이 세상 그 누구도 보지 못한 것이 있었다. それは優しくて、とても甘い。 그것은 다정하고, 매우 달콤하다. 多分、見ることができなら、誰もがそれをほしがるはずだ。だからこそ、誰もそれをみたことがなかった。 분명히 볼 수만 있다면 누구라도 그걸 원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그걸 본 사람이 없었다. そう簡単には手に入れられないように、世界はそれを隠したのだ。 쉽게 얻을 수 없도록 세상은 그걸 숨긴 것이다. だけどいつかは、誰かが見つける。手に入れるべきたった一人が、ちゃんとそれを見つけられる。 하지만 언젠가는 누군가가 찾아낸다. 얻을 자격이 있는 단 한 사람이, 제대로 그걸 찾아낸다. 目をちゃんと見開いていれば、龍児にだって見つけられる。ちゃんと前を向いていれば、大丈夫。 눈을 제대로 뜨고 있다면 류지도 찾아낼 수 있다. 제대로 앞을 보고있으면 괜찮다. 大河にだって、見つけられる。 타이가도 찾아 낼 수 있다. そういうふうになっている 그런 식으로 되어 있다. 결론은 타이가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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