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위 돌머리들.

펀 경영이 '종업원으로 하여금 아무리 더러워도 군말없이 즐기며(Fun) 고난의 행군을 따라오게 만든다' 라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즐기면서 스스로 채찍질하기 운동?  SM에 눈뜬 사람 아니고서야 저걸 즐길리가 없는데.

그냥 헛웃음만 나오네...
by 갸흥 | 2009/05/07 09:18 | 갸흥~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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