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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T 레이블
1) 원환소녀 1권 - 현실 세계는 마법사들이 마법 사용에 큰 제약을 받는 '지옥' 으로 해석되며 마도사 세력간의 다툼과 이에 맞서는 로리 수형자 마도사와 그 담당관의 다툼을 그린 작품. - 나름 캐릭터와 그 인간관계에 어느정도 매력은 있지만 조금 부족하며 구성도 산만. 원작이 그런건지 번역체가 그런건지는 모르겠음 - 다음권 정도 사보고 여전하면 구입 중단 계획 2) 멕과 셀론 2권 - 앨리슨, 리리아와 트레이즈에서 나온 스핀아웃 작품. - 주인공의 매력이 앨리슨>리리아>멕과 셀론 순으로 하락하기 때문에 그냥 범작 수준 - 다음권은 아마 안사지 않을까 3) 기타 - 작안의 샤나가 나온것 같은데 이게 권수도 길고 띄엄띄엄 나온데다가 내용도 늘어져서 더이상 안보기로.. 사요나라 2. EX 1) 시즈루와 비뚤어진 사자들 1권 - 병원에서 꼼짝 못하는 소녀 시즈루가 펼치는 괴기 사건에 대한 추리록 - 작품 매력이 너무 떨어짐. 재미가 아예 없는건 아닌데 이 가격의 책을 돈주고 사볼만한 수준은 아님 - 다음권은 아마 안살 듯 2) 벌레와 눈알과 테디베어 1권 - 동 작가의 광란가족 일기 처럼 비현실적인 캐릭터들이 펼치는 휴먼 스토리;;; - 쵸큼 미묘. 다음권을 봐야겠음. 3각관계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역시 조만간 리스트 제외 예정 3)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5권 - 4권에서 이어진 고립 감금 살인 사건의 마무리를 다룬 내용 - 역시 이책에 나오는 애들은 다 미친놈이다....라는게 결론 - 마짱이 귀여우니까 계속 사보긴 할듯. 3. J 노블 1) 제로의 사역마 16권 - 질질 끄는게 좀 짜증. 전에는 티격태격 갈라서는게 좀 재미라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얘네들 이럴거면 그냥 확 갈라서라..란 생각 - 근데 딱히 맘에 드는 히로인이 없으니 누굴 밀기도 애매 2) 보류중 - 타로의 주인님 2권과 참마대성 데몬베인 2권은 일단 시장 반응을 좀 봐야. - 특히 데몬베인은 번역이 어찌 바뀌었으려나. 4. 만화책 1) 크로스 게임 14권 - 텀이 너무 길다... - 왠지 좀 작가가 야구와 연애 두마리 토끼를 관리 못한다..는 느낌 - 왠지 이러다가 저번 권투만화처럼 되잖을까.. 하고 걱정 2)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3권 - 사건 마무리. 이제 뭘 다루려나 3) 디트로이트 메탈시티 7권 - 6권부터 두드러진 더티개그가 이젠 주류로 자리 잡음 - 억지로 웃기려는 것 같아 이제 좀 식상. 앤젤전설을 본받으라지. - 8권이 나오면 일단 만화방 같은데서 먼저 보고 구매를 결정해야겠음 4) 스모모모모모모 12권 - 완결 - 그냥 무덤덤한 결말. 너무 흐름 그대로라 별로였, 5) 바쿠만 2권 - 재미는 있다. 초 암울 현실파 작가인 하라히데노리의 [언제나 꿈을]과 비교해보면 나름 흥미 있음 6)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16권 - 그냥 재규어 기존 권들 중의 노멀한 평균급. 7) 절대가련 칠드런 15권 - 빨리 중학생편을 좀.. 이제 졸업하네... 보니까 몇권 안되는구나... 이제는 좀 흥미가 떨어져서. 라노베부터 쓰기 시작했으니 일단 도서밸리행이다. # by 갸흥 | 2009/05/2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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